시간 빠르다
오미타불(1.249)
2014-10-12 2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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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처음 들어온 게 작년 11월인가 그쯤이었는데 왠지 한번 시라는 걸 써보고 싶어서 병신같은 시들 쓰고 그랬었지. 그때 문갤러들을 보고 문창과는 병신이라는 편견이 생겼다. 홍동지는 그때나 지금이나 1mm의 진보도 이루지 못한 모습으로 사스가 문청40의 클라스가 무엇인지 잘 알려주었지. 문학은 독이다. 멍청한 사람을 더 멍청하게 만드는 게 문학인 거 같다. 그래도 몇명은 재능이 있는 게 보여서 좋다. 혹시 자기라고 생각이 드나? 내가 그런 말을 너에게 한 적이 없다면 아니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여기서 시끄러운 사람은 거의 다 평균이하의 상태임.
가장 시끄러운 난 수긍을 합니당....ㅠㅠ
1.249로 기괴한 그림과 함께 심오한 시를 올리던 님이 어쩌다 이상한 오타쿠 소설로 돈 버는 재미에 맛들렸는지 안타까움요 문갤에서 변하지 않은 사람은 결국은 문갤병신 노친네들밖에 없음요 그때도 병신이엇고 지금도 병신이니
ㅋㅋㅋㅋㅋㅋ 평균이하 감사해요.
요새 제일 시끄러운 사람이 난데
그것도 한 과정이지.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음
ㄴ오미의 이 오만하고도 위엄있는 모습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