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했지유 거리면서 멍청도 컨셉 잡더니 나중엔 지말이 존나 답인냥 씹선비질 하고 다니던 희대의 밉상 캐릭터였는데 언젠가 내가 올린 윤동주 시인의 시에 되도 않는 평가질을 해서 존나 몰매 맞은적도 잇엇지..그 병신 머하고살까
난 걔가 유유 할 때 이새끼 어떤 유형인지 감이 왔지. 근더 채꾼 같은 애들이 이젠 한둘이 아님 자기복제를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