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의 과자를 먹어보았나.

롯데칠성의 사이다를 몸으로 느껴보았나

 

술취한 몸에 맨정신으로 집에 간 적이 있었나

굴속에 파고들어간 두더쥐등단자들은 모두 얼음

 

노벨상 후보자부터 격이 다른데

한국에서 시를 하면 무슨 시야 하는데

밥먹고 사는거니?

몇 명으로 따지는게 아니란다.

 

인프라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인력+텃세+작은인구 (실제로 작은 인구는 아니지만)

 

붉은 레드오션은

 

파랗게 보일 생각을 안한다.

 

몇년전보다 유동인구가 많아졌다.

 

난해한 시를 쓰는 역겨운 무리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