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붙잡고 싶어 경찰이 되보았고너의 환상이라도 되짚고 싶어최면술사도 되보았고터져오르는 슬픔의 화염 꺼뜨리려소방관도 되보았고일말의 허무함에시인도 되보았지만더 이상 꿈이 없다다 이루었다고 하기엔너가 없기에그대를 빨리 만나기 위해빈약한 노인이 되 보았소
일단 애초에 맞춤법적인 오류가 너무 많이서 감히 교정을 시도하려는 의지조차 들지 않게 만듭니다. 시라는 것은 띄어쓰기 하나하나 다 시인의 의지가 담겨있어야 합니다... 시의 형식이나 내용은 둘째치고 우선 다독을 통한 맞춤법 교정부터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