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문 약간 그로테스크한걸 좋아한다라거나... 팝뮤직과 락음악을 함께 듣는것도 좋다. 기장의 외침에도 터질듯한 사람들은 고향 바람의 여전한 분위기를 상상하며 가는 듯한 열차, 그곳에는 시인의 문이 있었다.
솔직히 너의 시 다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