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글쓰는것과 학력은 무관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사정이 그렇지가 않아서 최소 대졸 정돈 되야 하지 않나?
댓글 19
황정은 고졸맞다' 근데 별로 상관없어 황정은 정도되면
A(123.215)2014-11-07 15:21:00
특강과 겸임교수만 가능할 텐데. 한국 4년제 이상 대학은 박사 이상만 강의 가능하며 석사의 경우 2년까지만 가능하다오. 다른 인정 가능한 성과가 있을 때 석사까지 허용된다는 규정이 있으나 워낙 그쪽도 경쟁이 심하잖니. 아주 애정하는 40대쯤 교수가 교수사회를 평정해 자기 그만 둘 때까지 케어해주지 않는 한 최소 석사는 돼야 강의 줄 수 있을걸? 예대 나온 작가들도 종신 교수 못 하잖아.
a(220.83)2014-11-07 15:35:00
학교측 문제가 아니라 국가 규정이 있어. 예술 특화된 학교에서 한 사람이 욕 먹어가며 몰아붙이지 않는 한 불가능해.
a(220.83)2014-11-07 15:36:00
작가는 원래 명예직이라 황정은쯤 되면 한 달에 특강 두개 정도만 꾸준히 들어와도 교수 안 하지. 창비에서도 꾸준히 돈 들어올 텐데. 그게 낫지. 독자 확보하고 문단 발 넓히고 글 쓰고. 교수를 왜 하냐. 대갈빡 터지게. 가정 있는 남자 작가들이야 해야 하겠지만.
a(220.83)2014-11-07 15:42:00
교수하면 좋을 것 같냐? 문갤러 서른 명 모아놓고 가르친다 생각해 봐라. 악몽이지. 리포트에 이모티콘 쓰는 것들 맞춤법부터 가르쳐줘야 하는데. 문예이론 하나 갖다 농담하면 못 알아듣고 곧 죽어도 지 말이 맞대. 그냥 문단 신인 작가들 끌어주며 좋은 선배 되시라 권해 드린다. 그럼 좋은 선배라는 말이나 듣겠지. 문갤러 서른 명 가르쳐 봐야 강의평가에 지랄 떨 게 뻔하거든.
a(220.83)2014-11-07 15:55:00
a / 교수라고 해서 왜 고충이 없겠습니까만 그런 식으로 따져 들면 이 세상에 할 만한 직업이 단 한 개라도 있을까요. 님이 지적한 문제쯤이야 별로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교수 하고 싶은 사람 엄청나게 많습니다. 솔직히 저 정도 문제라면 문제 수준에 들지도 않지요. 남의 지갑에서 돈 빼 오는 게 보통 일입니까. 전 시켜만 준다면 당장 갑니다.
진돗개~(strangelove)2014-11-07 16:27:00
지금 제 일이..수입으론 교수 평균 급여보단 낫습니다. 그러나 그 외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비교가 안 돼요. 주 5일제에 그 이상의 휴일과 휴가 주어지죠, 연금 나오죠..부상 위험도 없고 일반서비스 업종이나 사무직에 비해 사람 상대하는 스트레스도 비교할 수 없이 좋지요. 아무리 학생들이 무개념이라도 진상손님들만 하겠으며, 어떤 교직원이 직장 상사처럼 갈구겠
진돗개~(strangelove)2014-11-07 16:33:00
습니까. 어떤 직종에 비해서도 자리 보존이 쉽고 어느 정도의 사회적 지위도 보장되지 않습니까. 교수 일이 좋을 거 있겠냐고 하면..허허..
진돗개~(strangelove)2014-11-07 16:35:00
나는 14.54 저 인간만큼 인격에
결함이 분명한 문갤러를 본적이 없을 정도. 진짜
저 인간은 주제나 내용에 관계없이 모든 발언에 비아냥과 계급 나누기와 아는 척 하기가 꼭 들어간다. 아무리 닉 세탁하고 말투 바꾸면 뭐하냐고. 인격이 글에서 다 드러나는데. 나는 정말 저 정도로 매사를 꼬일대로 꼬인 시각으로 보는 인간은 처음 봐.
익명(223.33)2014-11-07 18:09:00
진지하게
심리상담 같은거라도 좀 받아봐라. 넌 진짜
사고방식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거 같으니까.
이번
글만 해도 그래. 본문에는
고졸이냐? 강의
가능하냐? 물어봤는데
난
데 없이 왜 교수 자격 커트라인이 나오냐고. 그리고 마지막은 꼭 비아냥으로 끝나지. 진짜
이년은 병들었다. 불쌍할 정도.
익명(223.33)2014-11-07 18:13:00
ㄴ심리 전문가에게 내 글과 댓글 모두 보여줄게. 진단이 나한테 나오나. 너한테 나오나.
a(220.83)2014-11-07 18:15:00
그래. 또 거짓말하는게 뻔하다만 함 해봐. 넌 진짜 정신병이다.
익명(223.33)2014-11-07 18:21:00
처방 받은 프로작과 리튬이 잘 안 드냐. 내가 코스프레 한 적 있냐? 난 한 번도 여자라고 안 했는데 군 숙소 얘기까지 했는데 지가 계속 여자 드립 쳐놓고. 왜? 너도 성전환 수술하고 나랑 게이 커플 되고잡냐? 쯧쯧. 너갱이 빠진것.
a(220.83)2014-11-07 19:00:00
/진돗개 작가가 '교수'가 되는 것에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데 왜 강요하냐는 물음이었습니다. 오십대쯤 등신대 세우고 되는 냥반들은 멋있더만요. 아닌 분들은 책을 안 읽는 게 나아요. 기대를 안 하는 게 낫다고요. 헛바람 들어 요리 핑, 조리 핑, 하다 문장 다 망가먹습니다. 황정은 작가처럼 노력으로 꾸준히 진일보하는 작가도 없는데 왜 교수를 하라마라. 지들이 게맛을 아는지.
a(220.83)2014-11-07 19:04:00
문학의 수준 하향 평준화 논란과 마찬가지입니다. 본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교수의 가치를 높이려면 본인들 수준이 높아져야 하고, 작가들이 대중을 선택했다, 작품 질이 떨어졌다, 하향 평준화 논란에서 자유로우려면 독자 수준 먼저 높아져야 하는 거거든요. 학생 수준 개차반에 시쳇말로 SKY 교수 갈 거 아님 대치동 논술 교정 알바보다 불쌍한 게 요즘 문창과 교수고만. 뭔 남이사 대학 교수가 되든 말든 지들이 관심 갖는지.
a(220.83)2014-11-07 19:09:00
꼭 그런 놈들이 리포트 복사하기, 붙여넣기로 써요.
a(220.83)2014-11-07 19:10:00
ㅉㅉ 너갱이 빠진건 너다. 물타기 하지마라 ㅂㅅ같은 년. 여기서 년이 성별을
지칭하는 의미로 사용됐다 생각하는거냐? 야이 빠가같은 년아. 니가 고추든 자두든 니 인격이 쓰레기란거야. 니하는 짓이 여잡스럽다는거고. 위에 또 헛소리 해놨네. 대화하는척 하다 결국 지 혼잣말 허수아비 공격. 에라이 븅신아.
익명(223.33)2014-11-07 19:22:00
ㄴ 불쌍해서 가르쳐 줄게. 분탕질은 '하'는 게 아니라 치는 거야. 니가 외국인이냐. 한국어를 관용으로 가르치게. 너갱이에서 걸려든 것 보니 전라도구만. 본받을 거 많은 데서 자라면서 참 모자라다.
a(220.83)2014-11-07 20:52:00
ㄴ 지랄하네 껄껄. 그려라. 이젠 문갤 댓글까정? 평생 남의 글 교정만 봐주다 뒤질년 같으니. 끌끌.
황정은 고졸맞다' 근데 별로 상관없어 황정은 정도되면
특강과 겸임교수만 가능할 텐데. 한국 4년제 이상 대학은 박사 이상만 강의 가능하며 석사의 경우 2년까지만 가능하다오. 다른 인정 가능한 성과가 있을 때 석사까지 허용된다는 규정이 있으나 워낙 그쪽도 경쟁이 심하잖니. 아주 애정하는 40대쯤 교수가 교수사회를 평정해 자기 그만 둘 때까지 케어해주지 않는 한 최소 석사는 돼야 강의 줄 수 있을걸? 예대 나온 작가들도 종신 교수 못 하잖아.
학교측 문제가 아니라 국가 규정이 있어. 예술 특화된 학교에서 한 사람이 욕 먹어가며 몰아붙이지 않는 한 불가능해.
작가는 원래 명예직이라 황정은쯤 되면 한 달에 특강 두개 정도만 꾸준히 들어와도 교수 안 하지. 창비에서도 꾸준히 돈 들어올 텐데. 그게 낫지. 독자 확보하고 문단 발 넓히고 글 쓰고. 교수를 왜 하냐. 대갈빡 터지게. 가정 있는 남자 작가들이야 해야 하겠지만.
교수하면 좋을 것 같냐? 문갤러 서른 명 모아놓고 가르친다 생각해 봐라. 악몽이지. 리포트에 이모티콘 쓰는 것들 맞춤법부터 가르쳐줘야 하는데. 문예이론 하나 갖다 농담하면 못 알아듣고 곧 죽어도 지 말이 맞대. 그냥 문단 신인 작가들 끌어주며 좋은 선배 되시라 권해 드린다. 그럼 좋은 선배라는 말이나 듣겠지. 문갤러 서른 명 가르쳐 봐야 강의평가에 지랄 떨 게 뻔하거든.
a / 교수라고 해서 왜 고충이 없겠습니까만 그런 식으로 따져 들면 이 세상에 할 만한 직업이 단 한 개라도 있을까요. 님이 지적한 문제쯤이야 별로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교수 하고 싶은 사람 엄청나게 많습니다. 솔직히 저 정도 문제라면 문제 수준에 들지도 않지요. 남의 지갑에서 돈 빼 오는 게 보통 일입니까. 전 시켜만 준다면 당장 갑니다.
지금 제 일이..수입으론 교수 평균 급여보단 낫습니다. 그러나 그 외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비교가 안 돼요. 주 5일제에 그 이상의 휴일과 휴가 주어지죠, 연금 나오죠..부상 위험도 없고 일반서비스 업종이나 사무직에 비해 사람 상대하는 스트레스도 비교할 수 없이 좋지요. 아무리 학생들이 무개념이라도 진상손님들만 하겠으며, 어떤 교직원이 직장 상사처럼 갈구겠
습니까. 어떤 직종에 비해서도 자리 보존이 쉽고 어느 정도의 사회적 지위도 보장되지 않습니까. 교수 일이 좋을 거 있겠냐고 하면..허허..
나는 14.54 저 인간만큼 인격에 결함이 분명한 문갤러를 본적이 없을 정도. 진짜 저 인간은 주제나 내용에 관계없이 모든 발언에 비아냥과 계급 나누기와 아는 척 하기가 꼭 들어간다. 아무리 닉 세탁하고 말투 바꾸면 뭐하냐고. 인격이 글에서 다 드러나는데. 나는 정말 저 정도로 매사를 꼬일대로 꼬인 시각으로 보는 인간은 처음 봐.
진지하게 심리상담 같은거라도 좀 받아봐라. 넌 진짜 사고방식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거 같으니까. 이번 글만 해도 그래. 본문에는 고졸이냐? 강의 가능하냐? 물어봤는데 난 데 없이 왜 교수 자격 커트라인이 나오냐고. 그리고 마지막은 꼭 비아냥으로 끝나지. 진짜 이년은 병들었다. 불쌍할 정도.
ㄴ심리 전문가에게 내 글과 댓글 모두 보여줄게. 진단이 나한테 나오나. 너한테 나오나.
그래. 또 거짓말하는게 뻔하다만 함 해봐. 넌 진짜 정신병이다.
처방 받은 프로작과 리튬이 잘 안 드냐. 내가 코스프레 한 적 있냐? 난 한 번도 여자라고 안 했는데 군 숙소 얘기까지 했는데 지가 계속 여자 드립 쳐놓고. 왜? 너도 성전환 수술하고 나랑 게이 커플 되고잡냐? 쯧쯧. 너갱이 빠진것.
/진돗개 작가가 '교수'가 되는 것에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데 왜 강요하냐는 물음이었습니다. 오십대쯤 등신대 세우고 되는 냥반들은 멋있더만요. 아닌 분들은 책을 안 읽는 게 나아요. 기대를 안 하는 게 낫다고요. 헛바람 들어 요리 핑, 조리 핑, 하다 문장 다 망가먹습니다. 황정은 작가처럼 노력으로 꾸준히 진일보하는 작가도 없는데 왜 교수를 하라마라. 지들이 게맛을 아는지.
문학의 수준 하향 평준화 논란과 마찬가지입니다. 본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교수의 가치를 높이려면 본인들 수준이 높아져야 하고, 작가들이 대중을 선택했다, 작품 질이 떨어졌다, 하향 평준화 논란에서 자유로우려면 독자 수준 먼저 높아져야 하는 거거든요. 학생 수준 개차반에 시쳇말로 SKY 교수 갈 거 아님 대치동 논술 교정 알바보다 불쌍한 게 요즘 문창과 교수고만. 뭔 남이사 대학 교수가 되든 말든 지들이 관심 갖는지.
꼭 그런 놈들이 리포트 복사하기, 붙여넣기로 써요.
ㅉㅉ 너갱이 빠진건 너다. 물타기 하지마라 ㅂㅅ같은 년. 여기서 년이 성별을 지칭하는 의미로 사용됐다 생각하는거냐? 야이 빠가같은 년아. 니가 고추든 자두든 니 인격이 쓰레기란거야. 니하는 짓이 여잡스럽다는거고. 위에 또 헛소리 해놨네. 대화하는척 하다 결국 지 혼잣말 허수아비 공격. 에라이 븅신아.
ㄴ 불쌍해서 가르쳐 줄게. 분탕질은 '하'는 게 아니라 치는 거야. 니가 외국인이냐. 한국어를 관용으로 가르치게. 너갱이에서 걸려든 것 보니 전라도구만. 본받을 거 많은 데서 자라면서 참 모자라다.
ㄴ 지랄하네 껄껄. 그려라. 이젠 문갤 댓글까정? 평생 남의 글 교정만 봐주다 뒤질년 같으니. 끌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