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도 없는 미친 짓은 의미 없다
오미타불(1.249)
2014-11-07 1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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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해....한고은 임수정 김혜수...퓨ㅠㅠㅠ훅...;;;
헐 그런 뜻 아니었는데.
전 커.고.님의 인증을 말한 게예욤
ㄴㅋㅋ알아..ㅋㅋㅋ 커. 고..는 누군지 모르지만..
오미타불, 네가 정립해놓은 '인증'에 대해서 말해봐라. // 보통 사람들의 행동 유형을 보자. 일단 당신이 문학작품을 읽기로 처음 마음 먹았다고 치자. 당신은 누구에게 물어볼 것이다. 그것이 인증에 대한 당신의 신뢰다. 만약 당신이 그것을 처음 물어보았을 때 핵심을 말해준 사람을 만났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당신이 정말로 문학작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면 당신은 더 물어보지 않고 스스로 찾아서 본다. 여기 갤러 진돗개~가 말했다. 대충 내 기억에서 나온 것이다. "저는 일단 거기 관련된 책들을 읽고 나서 고릅니다." 이것,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이미 '인증'을 남이 아닌 스스로에게 맞긴다는 것이다. //인증이 가장 빛을 발하는 때는 자신에 대한 것을 남들이 인증해줄 때이다. 일단 여기까지.
시끄럽다. 무슨 댓글인지 들어왔다가 읽지도 않았다. 나한테 댓글 달 필요 없다. 안 읽는다
"저는 일단 거기 관련된 책들을 읽고 나서 고릅니다." 이것 수정한다. "저는 일단 서점에 가서 거기 관련된 책들을 일단 몇 부분을 읽고 나서 고릅니다."
오미타불, 알았다. 네가 너의 정립을 내놓을 게 하나도 없어서 한 말이라고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다른 부분은 문갤러 모두에게 말하는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 네가 이렇다 저렇다 말할 자격은 없다. 왜? 네가 써 놓았지만 벌써 이곳은 너만의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내 게시물에 달리는 내가 듣기 싫은 자의 말에는 답을 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지우지도 않는다. 왜? 이미 나만의 시공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생각 좀 하면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