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쓰카 에이지에 의하면 글이라는 것은 기술이라 어느 수준 이상은 올바른 학습을 통하여 달성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성공하는 작가는 그 글의 기술뿐만이 아닌 그 사람만의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작품은 누구나 만들 수 있어도 성공하는 작품은 누구나 만들 수 없다는 소리이다.
그렇다면 난 과연 그럴 재능이 있는 사람일까.
오쓰카 에이지에 의하면 글이라는 것은 기술이라 어느 수준 이상은 올바른 학습을 통하여 달성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결국 성공하는 작가는 그 글의 기술뿐만이 아닌 그 사람만의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작품은 누구나 만들 수 있어도 성공하는 작품은 누구나 만들 수 없다는 소리이다.
그렇다면 난 과연 그럴 재능이 있는 사람일까.
더욱 슬픈것은 대중의 평가만이 지배적인 시장에서 자가진단법따위 없다는것 내가 죽고 100년이지나 베스트셀러가 된들 무슨의미일까?
결국은 케세라세라 카르페디엠 쓰고싶은것을 쓸 수 밖에 최선을 이룰 수 없어도 차선이 많은 나라에 사는 것은 그 나름대로 축복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