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나고 자란 젊은 시인은 정신병자가 될 수 밖에 없다. 언덕 아래에 있어 눈높이가 맞춰진 가로등 백열전구. 그곳에서 수평선 너머로 떨어지는 태양을 봐야만 하지. 왜냐 그래야 침몰하는 거대 선박 사진을 보고 눈물을 흘릴 수가 있거든. 정신병자가 되기 전에는 눈물이 쉬이 흐르지 않아. ㅇㄱㄹㅇ
퇴고(222.236)2014-11-10 15:45:00
횡단보도는 얼룩말이 되어야 한다
퇴고(222.236)2014-11-10 15:49:00
뭐라고 할까 그윽해 그대 글들은, (이상하지)
ㅀ(183.99)2014-11-10 16:54:00
칭찬 감사^^
퇴고(222.236)2014-11-10 17:10:00
고마움.
ㅀ(183.99)2014-11-10 19:10:00
화음을 벗어남. 듣기 싫다는데 자꾸 말함. 누가? 내가. 왜? 왜라니, 좀 들어주면 안 돼? 그게 그렇게 힘들어?
도시에서 나고 자란 젊은 시인은 정신병자가 될 수 밖에 없다. 언덕 아래에 있어 눈높이가 맞춰진 가로등 백열전구. 그곳에서 수평선 너머로 떨어지는 태양을 봐야만 하지. 왜냐 그래야 침몰하는 거대 선박 사진을 보고 눈물을 흘릴 수가 있거든. 정신병자가 되기 전에는 눈물이 쉬이 흐르지 않아. ㅇㄱㄹㅇ
횡단보도는 얼룩말이 되어야 한다
뭐라고 할까 그윽해 그대 글들은, (이상하지)
칭찬 감사^^
고마움.
화음을 벗어남. 듣기 싫다는데 자꾸 말함. 누가? 내가. 왜? 왜라니, 좀 들어주면 안 돼? 그게 그렇게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