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을 꿰뚫는 글을 쓰려 했는데
말랑말랑한 껍질만 매만지고 끝났을 때
자신에게 참 화가 났다.
본질을 꿰뚫는 글을 쓴 사람과 만나
본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그가 참 부러웠다.
본질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여전히 말랑말랑한 감촉만 남아있었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은 뒤에는
서로 위로해주었다.
말랑말랑한 본질을 찾았나보다고
웃어 넘겼다.
본질을 꿰뚫는 글을 쓰려 했는데
말랑말랑한 껍질만 매만지고 끝났을 때
자신에게 참 화가 났다.
본질을 꿰뚫는 글을 쓴 사람과 만나
본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그가 참 부러웠다.
본질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여전히 말랑말랑한 감촉만 남아있었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은 뒤에는
서로 위로해주었다.
말랑말랑한 본질을 찾았나보다고
웃어 넘겼다.
뇌가 말랑말랑. 발견이나 가능성을 흡수하고 언제든지 변화할 수 있는 말랑말랑이 좋음.
오롯이//뇌는 말랑말랑해도 글은 단단했으면 싶은데 뇌는 딱딱하고 글이 말랑 아니, 물렁 거리네ㅋ
하, 뜨끔.
본질자체가이게음험한거야이게 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