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세상이 내꺼같걸랑.
문학[예술] 계통 언니들이 왜 술먹는지 아냐?
ㅀ(211.107)
2014-11-16 06:29:00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어제 새벽에 그러한 일이 있었다
[1]익명(211.110) | 2026-11-16 23:59:59추천 0 -
이 참 좋은 시각 대가리속이맑디맑은이시간대 한 환상을 맹글다
[24]ㅀ(211.107) | 2026-11-16 23:59:59추천 0 -
눈두덩이
[5]익명(211.110) | 2026-11-16 23:59:59추천 2 -
젓번에 올린 <용> 퇴고한거
[5]습작생(165.132) | 2026-11-16 23:59:59추천 0 -
아무것도 없다.
[1]15915(211.234) | 2026-11-16 23:59:59추천 0 -
네이버 웹소설이 진짜로 대중소설이냐?
4(1.224) | 2026-11-16 23:59:59추천 0 -
어디서 들으니까 중견 작가분들이 문단 내에서 정치한다고 하시던데..
[15]라미(222.119) | 2026-11-16 23:59:59추천 0 -
ㅓㅓ
[2]ㅇㅇ하하하..(khwqa) | 2026-11-15 23:59:59추천 0 -
인터스텔라 보면서 느낀건데
[1]한양대(112.170) | 2026-11-15 23:59:59추천 0 -
아보카도야 미안해 ㅠㅠ
[5]A(220.70) | 2026-11-15 23:59:59추천 0
다만. 뿐.
그래? 나는 남자들이 한 번 자 보려고 먹여서 무지한 녀성들이 그게 정말 쿨한 줄 알고 답습하는 줄 알았더니.
대학교 1학년 애들 보면 딱 답 나오잖아. 복학생이 나어린 글 쓰고 싶어하는 여자애 붙잡고 문학 하는 놈이 술도 안 마셔? 막 먹이는 거지. 그리고 문학 하는 놈이 연애도 안 해 봤어? 문학하는 놈이 섹스도 안 해 봤어? 시리즈로 연타 먹이며 데리고 노는 건 많이 봤네. 왜 그래? 한 번도 어린 애들 술 안 먹여 본 것처럼. 녀성들이 나서서 술 좋아한 줄은 오늘 또 처음 아네.
문학 하는데 돈 있고 괜찮은 집 녀성들은 술자리서 차 시키거든. 남자들도 그게 당연한 걸로 알고. 소싯적에는 항상 그 부분이 이해가 안 갔어. 근데 또 그게 당연하거든. 어떤 놈이 내 여자가 술 퍼마시고 몸 함부로 굴리는 걸 좋아하겠어.
손가락이귀파는, a / 그대 글은 참 아름다워. 많이 배워 아는 티, 그게 아니라 야 정말 부드럽고 고소하고......
그대가 바로 판사며 검사며, 청와대 있어야 하는데. .....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