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세상이 되려면 어떻게 해아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은 평화로운 세상이 되려면 일종의 기술적인 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즉 과학기술이 더욱 많이 발전해서, 그러한 발전된 기술로 일종의 더욱 많은것이 가능하고 더욱 풍족하고 부유한 세상을 만들게 되면 평화로운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은 평화로운 세상을 달성하기 위한 본질적인 조건은 아니다, 즉 일종의 후순위적인 조건인 것이다. 즉 평화로운 세상을 달성하기 위한 제일 우선적이고 본질적인 조건은 바로 사람들의 마음이 나쁘지 않고 착해지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만약 사람들이 서로 공격하고 싸우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채로 과학기술만 발전한다고 해서 세상은 모든 싸움과 다툼이 사라지고 평화로워지지 않을것이다. 오히려 사람들은 그렇게 발전한 과학기술로 더욱 많은 무기를 만들어서 그것으로 서로를 공격할 것이다.
또한 만약 사람들이 타인들의 것을 빼앗아서 오직 자기 자신만 많이 가지려는 마음을 유지한채로 과학기술만 발전한다고 해서, 세상은 자동으로 빈곤에서 벗어나 풍족해지지 않을것이다. 오히려 사람들은 그렇게 발전한 기술로 생산된 것들을 타인들에게 주지 않고 더욱 자기 자신만 독점하려고 할 것이며, 그렇게 발전한 기술을 사람들로부터 더욱 많은 것들을 빼앗는대에 사용할 것이다.
사실 그것이 바로 오늘날의 세상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오늘날 세상은 과거에 비해 훨씬 기술적으로 발전했다, 그렇지만 세상은 싸움과 다툼이 사라져서 평화로워지지 않았다, 오히려 사람들은 그렇게 발전한 기술로 더욱 많은 무기들을 만들어내서 그것들을 상대방을 공격하는대에 사용한 것이다. 또한 세상은 모든 사람이 빈곤에서 벗어나 풍족해지지 않았다. 오히려 사람들은 그렇게 발전한 기술로 생산되는 더욱 많은 생산물들을 타인들에게 주지 않고 자기 자신만 독점했으며, 또한 그렇게 발전된 기술을 타인들로부터 더욱 더 많은것들을 빼앗는대에 사용한 것이다.
즉 세상이 평화로워지고 풍족해지려면 제일 우선적이고 본질적이고 근원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나쁘지 않고 착해져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사람들의 마음이 착해지고 난 다음에야 그 다음의 순서로 기술을 활용해서 더욱 평화롭고 풍족한 세상을 실현시킬수 있는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