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항상 특정한 범위 안에서 살고있다, 즉 사람들은 항상 일정한 범위를 익숙하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익숙한 범위 내의 무언가가 나타나면 그것에 충격을 받지 않는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익숙한 범위 밖의 무언가가 나타나면 그것에 충격을 받게 되는 것이다.
거짓은 항상 사람들을 계속해서 현재의 상태에 머무르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거짓은 항상 사람들에게 이미 익숙한 것들만을, 즉 이미 기존에 있던것들만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거짓은 사람에게 일종의 안락함과 안정감을 제공해주는 것이다.
반면 진실은 항상 사람들을 현재의 상태에서 벗어나 더욱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진실은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것을, 즉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진실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게 되는 것이다.
진실에 충격을 받은 사람은 어떻게해야 살아갈수있나요. 절망스럽습니다 막막하고 충격을 넘어 진실이 두려워요
진실이 있는그대로 들어옴-> 대부분의 인간은 견디지 못하고 죽음.-> 현실을 왜곡시키는 방어시스템을 작동시킴 -> 현실을 왜곡시켜서 자신을 보호함 -> 방어시스템이 과다작동하면 세계는 왜곡됨 대신 자기는 생존함, 문제는 어느정도 적당히 왜곡시키면서 자신을 지키는 이 사이 균형임
철학이 위험한게 진실을 추구하면 이 방어시스템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는경우 과다작동하거나, 무력화됨. 철학도 어느정도 정신적 안정성이나 성숙도가 있는 사람만이 할수있는거심
충격을 받은 이유는 본인 내면 구조물과 정체성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충격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야 하기 때문에 경고하는 것이죠. 선택은 두가지입니다. 무시하거나 해결하거나 무시는 미지의 훗날에 대가가, 해결은 자칫 내가 망가질수도 있는 시련을 유발합니다. 잘못해서 이상한 사람 되고싶지 않으면 전문가나 나를 잘 아는 사람에게 진실된 도움을 구하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