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브래드피트 팬은 아니었다 그의 필모그래피는 나의 취향과 거리가 멀기도 하고
특히 최근 애플TV에서 만든 작품들은 최악이었다. 그러나 이번 F1은 훌륭했다
영화는 2시간 이상 롱타임 그럼에도 잡다한 장면을 전부 잘라냈다 영화는 순수 액기스
풀타임 러닝을 제공한다 클라이막스를 위한 뜸들임도 없고 모든 순간이 영화의 모든것을
담당한다. 영화는 말그대로 이름값을 한다 F1 그냥 F1이다 브래드피트 주연
거의 순수에 가깝다 제작진의 능력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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