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는 어떠한 순간에도 상대에게 피해가 됐을까 걱정을 앓고 하는데 삶은 피해자가 못살고 가해가는 잘만 살아간다 뭐가 바른 삶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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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모름...너가 생각하는 기준이 있을거 아님
익명(223.39)2026-01-26 01:09:00
답글
아마 너는 그 기준을 알고 있고 피해가 될지 고민을 하는게 마람직한쪽이라고 생각했을거임 근데 너의 그 기준을 타인에게 들이대는순간 너가 생각한 바람직한 구조를 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질문의 형식으로 열어둔게 아닐까 생각함
익명(223.39)2026-01-26 01:12:00
답글
그리고 이미 피해자 가해자 구도로 나눠놨기 때문에 잘못한쪽이 반드시 있을거라고 정해놓은 사고방식이 아닐까 싶음
익명(223.39)2026-01-26 01:13:00
답글
그러니까 원래의 말은 이거임
나는 다른사람을 걱정하지 않고 타인의 피해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익명(223.39)2026-01-26 01:14:00
답글
근데 이렇게 지정하는건 내가 너무 정당해 보이는거 같으니까 한번꼬아서 질문의 형태로 열어두는 형식을 취하겠다
이런식의 선언형태가 아닐까 싶음
익명(223.39)2026-01-26 01:15:00
답글
근데 일단 내가 보기엔 이런느낌으로 읽히긴 한데 너무 과잉해석같아보이니까 그냥 모름....아님말고 하겠음
익명(223.39)2026-01-26 01:16:00
답글
@ㅇㅇ(223.39)
자라 시끄럽다 - dc App
익명(file5420)2026-01-26 01:17:00
답글
@ㅇㅇ
아님말고
익명(223.39)2026-01-26 01:21:00
답글
@ㅇㅇ
선과 악이 뒤집히는 경우가 많음...어느쪽이 가해자 어느쪽이 피해자 이거는 쉬운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대체로 내가 나쁜편임 난 이게 불만이 많음
익명(223.39)2026-01-26 01:23:00
답글
@ㅇㅇ(223.39)
자라고 말 개많네 - dc App
익명(file5420)2026-01-26 01:24:00
가해자가 원하는게 피해자가 자신을 피해자 정체성으로ㅓ도배하는거임. 어렸을떄 학대당한 사람은 그 학대가 편해서 항상 피해자 내러티브를 몰고다님. 일종의 피해자를 연기하는 연극배우와도 같음. 항상 피해자들은 가해들이 꼬임.
rfi(59.7)2026-01-26 01:47:00
답글
자신이 피해자임을 잊는 삶이 가장 훌륭함/ 피해자로서의 내러티븐는 항상 자신을 과거에 붙잡아둘거
rfi(59.7)2026-01-26 01:48:00
답글
싸이코패스가 뉴노말이라 잘살수밖에 없는거, 사회상류게층 고위공직자 의사등 사회지도층이나 상위 전문직으로 갈수록 사패 비율이 엄청나게 증가함
rfi(59.7)2026-01-26 01:51:00
답글
얘네들은 유능한것같아도 자기 존재를 오래전 악(그런게 있다면)에 처분한 가장 불쌍한 자들. 가면을 쓰고 ice마냥 자기 존재가치를 성과에 거는 새로운 유형
rfi(59.7)2026-01-26 01:53:00
답글
조심하셈 뺠리 잊어버리거나 서둘러 도망치는 수밖에 없음
rfi(59.7)2026-01-26 01:54:00
답글
피해자와 가해자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피해자 정체성과 가해자 정체성이 있음. 그리고 학대과정이란 이 두정체성이 맞물려서 돌아가는 연극임. 본인이 피해자 정체성이 있다고 하면 나는 무의식적으로 가해자를 콜아웃하고 이 사악한 관계는 내 동의에 따라 장기적으로 유지됨/ 정상인이라면 피해자를 근처에도 두지 못하는데 의식적으로 밀어내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무의식적으로 이게 안정감을 제공하기 떔시 . 피해자 정체성을 가진 사람에게 피해는 자아동질적이라 오히려 자신의 피해자 정체성을 긍정적으로 컨펌함 ㅋㅋ 그래서 진짜 해결법은 피해자 정체성을 꺠부수는거 *(어릴적 학대경험을 통해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은)
모름...너가 생각하는 기준이 있을거 아님
아마 너는 그 기준을 알고 있고 피해가 될지 고민을 하는게 마람직한쪽이라고 생각했을거임 근데 너의 그 기준을 타인에게 들이대는순간 너가 생각한 바람직한 구조를 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질문의 형식으로 열어둔게 아닐까 생각함
그리고 이미 피해자 가해자 구도로 나눠놨기 때문에 잘못한쪽이 반드시 있을거라고 정해놓은 사고방식이 아닐까 싶음
그러니까 원래의 말은 이거임 나는 다른사람을 걱정하지 않고 타인의 피해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렇게 지정하는건 내가 너무 정당해 보이는거 같으니까 한번꼬아서 질문의 형태로 열어두는 형식을 취하겠다 이런식의 선언형태가 아닐까 싶음
근데 일단 내가 보기엔 이런느낌으로 읽히긴 한데 너무 과잉해석같아보이니까 그냥 모름....아님말고 하겠음
@ㅇㅇ(223.39) 자라 시끄럽다 - dc App
@ㅇㅇ 아님말고
@ㅇㅇ 선과 악이 뒤집히는 경우가 많음...어느쪽이 가해자 어느쪽이 피해자 이거는 쉬운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대체로 내가 나쁜편임 난 이게 불만이 많음
@ㅇㅇ(223.39) 자라고 말 개많네 - dc App
가해자가 원하는게 피해자가 자신을 피해자 정체성으로ㅓ도배하는거임. 어렸을떄 학대당한 사람은 그 학대가 편해서 항상 피해자 내러티브를 몰고다님. 일종의 피해자를 연기하는 연극배우와도 같음. 항상 피해자들은 가해들이 꼬임.
자신이 피해자임을 잊는 삶이 가장 훌륭함/ 피해자로서의 내러티븐는 항상 자신을 과거에 붙잡아둘거
싸이코패스가 뉴노말이라 잘살수밖에 없는거, 사회상류게층 고위공직자 의사등 사회지도층이나 상위 전문직으로 갈수록 사패 비율이 엄청나게 증가함
얘네들은 유능한것같아도 자기 존재를 오래전 악(그런게 있다면)에 처분한 가장 불쌍한 자들. 가면을 쓰고 ice마냥 자기 존재가치를 성과에 거는 새로운 유형
조심하셈 뺠리 잊어버리거나 서둘러 도망치는 수밖에 없음
피해자와 가해자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피해자 정체성과 가해자 정체성이 있음. 그리고 학대과정이란 이 두정체성이 맞물려서 돌아가는 연극임. 본인이 피해자 정체성이 있다고 하면 나는 무의식적으로 가해자를 콜아웃하고 이 사악한 관계는 내 동의에 따라 장기적으로 유지됨/ 정상인이라면 피해자를 근처에도 두지 못하는데 의식적으로 밀어내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무의식적으로 이게 안정감을 제공하기 떔시 . 피해자 정체성을 가진 사람에게 피해는 자아동질적이라 오히려 자신의 피해자 정체성을 긍정적으로 컨펌함 ㅋㅋ 그래서 진짜 해결법은 피해자 정체성을 꺠부수는거 *(어릴적 학대경험을 통해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