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신학이냐?
신은
실체를 신으로 상정했을 때 신학으로 가는거고
철학은 철학함에 있음
철학함은 묻는거임
묻는 것은 대상의 구조에 대한 물음임
가령
너는 왜 그 따구냐?
이는 그 따구의 원인에 대한 물음인 것
따라서 물음은 무엇인가?
원인으로의 소급
무슨 갓난 애들인가
여기가 신학이냐?
신은
실체를 신으로 상정했을 때 신학으로 가는거고
철학은 철학함에 있음
철학함은 묻는거임
묻는 것은 대상의 구조에 대한 물음임
가령
너는 왜 그 따구냐?
이는 그 따구의 원인에 대한 물음인 것
따라서 물음은 무엇인가?
원인으로의 소급
무슨 갓난 애들인가
이런 멍청한애들도 철학한답시고 깝치고있는게 안타까운거지 영성주의 영지주의 철학은 뭐냐.. 애초에 모든 학문이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데 신을 왜 찾냐니.. 존재론 파다보면 무조건 부딪힐수밖에 없는 영역인데 생각이 짧은 범부가 짧은 식견으로 아는척하면 발생하는 문제
한글을 못 읽어?
신을 찾는 것은 실체를 고정된 대상으로 여기는 것 이는 그 고정성이 해체되지 않는다는 기반에서 성립되는거임
@글쓴 철갤러(112.163) 자신이 똑똑하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범부여
그렇다면 증거를 대봐라. 해체되지 않는 제 1원인으로서의 실체 즉 신이 무엇인지
@글쓴 철갤러(112.163) 니가 제목에 신 얘기를 왜하냐며 신은 존재하는가를 논하는것조차 하지 말라는건가? 그럼 니가 제목을 잘못쓴거지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이 주제가 아니다
@글쓴 철갤러(112.163) 그 신이 실체라는거임
@글쓴 철갤러(112.163) 난 신이 있다고 한적이 없어 신을 논하는건 철학범주에 들어간다고 보니까 철학이라는 영역에서 신은 언급해도 됨
@ㅇㅇ(211.114) 그럼 일단 니 기준에서 철학적으로 신을 언급하고 다뤘던 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칸트등의 철학자들은 철학자 박탈이겠네
@글쓴 철갤러(112.163) 니가 이미 얘기했네 파다보면 부딪힌다고? 파다본다는게 무슨 의미임? 현상이나 대상의 원인에 대한 소급임 그렇다면 이 끝에 고정된 실체로서의 신은 어디있나?
@ㅇㅇ(211.114) 플라톤은 이데아론자이고 뒤 이은 철학자들이랑 다름 이걸 몰라서 뒤섞음?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는한 모든 가능성은 열어둬야 함 신을 완전히 부정하려면 존재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설명해야됨
@글쓴 철갤러(112.163) 아니 존재는 명확함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ㅇㅇ(211.114) 근데 아는 척하면 왜 안됨? 너도 하지 왜 모르는척 그만하고 해봐라
@글쓴 철갤러(112.163) 걍 너가 철학자들의 글귀를 절대진리로 생각하는것이랑 성경을 믿는 신도들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ㅇㅇ(211.114) 아니 난 글귀를 진리로 안적이 없음. 존재가 언어 속에 있다는 것외에는 다른 경우의 수가 없어서 나도 동의한 것일뿐
@글쓴 철갤러(112.163) 니가 바라보는 내가 그런거임 이로서 세계는 무엇? 의지와 표상으로의 세계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가 왜 언어속에 있지? 개들은 언어가 없는데 주인이라는 존재를 인식하는데
@ㅇㅇ(211.114) 니가 보기에 내가 불편했던거지. 그런데 다른 이들은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들도 있지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객체란 내 의지와 표상이라는 것
@글쓴 철갤러(112.163) 기본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얘기해야됨 널 가르칠려고 내가 있는게 아니다
@글쓴 철갤러(112.163) 개를 예로 들어서 내가 너한테 또 설명해야돼?
@글쓴 철갤러(112.163) 내가 피곤하지 않겠니?
@글쓴 철갤러(112.163) 묻는말에 대답을 해;;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가 언어속에 있는지 똥구멍에 있는지는 니가 찾아봐라. 그리고 니 생각을 가지고 반론을 해야지 의미가 있지
@ㅇㅇ(211.114) 하나 가르쳐줄께 너한테 나란 무엇인가? 불편한 존재 이것 이상 이하도 아님 따라서 감정적일 수밖에.
@글쓴 철갤러(112.163) 감정놀음 어쩌고 하더니 결국 가장 유치한 방식으로 대응하네 책 한권읽은 멍청이가 가장 무서운법이지
@글쓴 철갤러(112.163) 니 말에는 불편한 감정외에는 논리가 없음 가령 나는 니 생각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반대함 이딴게 없지
@글쓴 철갤러(112.163) 니가 "존재가 언어 속에 있다는것외에는 다른경우의 수가 없다" 라고 주장하길래 언어가 없는 짐승도 사람이라는 존재를 인지하는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극히 당연한 반박을 했을뿐인데
@ㅇㅇ(211.114) "신을 존재하는가를 논하는 것조차 하지말라는 건가?"라는 너의 얘기는 무슨 내가 발언권 그 자체를 제한을 하겠다는게 아니라 왜 실체를 신이란 이름으로 고정하느냐 얘기임 실체가 고정되면 결국 모든 것은 그 고정된 것으로부터의 무엇임. 이건 신학이지 철학이 아니라는 것
@ㅇㅇ(211.114) 그 존재와 개의 예시는 니가 존재의 개념을 실재와 햇갈려서 하는 얘기가 아닐까싶다. 얘기가 나왔으니 념글에 존재와실재라고 내가 지껄인게 있으니 보던가 말던가
@ㅇㅇ(211.114) 존재란 "있다"임 이것을 유념하도록
@글쓴 철갤러(112.163) 신이라는게 하나님 알라신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존재의 이유를 자연발생이 아닌것으로 규정하는건데 왜 신이란것을 논하면 안되는건데
@ㅇㅇ(211.114) 니가 댓글로 썼네. 존재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명확히 모르니 가능성을 열어둬야한다고... 그래. 근데 왜 신이라고 말하느냐는게 내 얘기임
@글쓴 철갤러(112.163) 소크라테스 -나는 내가 모른다는것을 안다- 이것부터 1원칙으로 삼는것을 추천드림
@글쓴 철갤러(112.163) 난 신이 확정이라 생각안해 가능성을 논하는것도 니가 하지 말라는식으로 말하니까 논하는것을 왜 막는지 이해안되서 하는말이지
@글쓴 철갤러(112.163) 난 가능성을 둔다이지 신이 있다고 확정하지 않음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의 이유를 자연발생이 아닌 것으로 규정하는건데" 이게 이데아론 아님? 이데아 있다고 생각하시는가? 그냥물어보는거임
@ㅇㅇ(211.114) 그냥 너의 생각을 물어보는거다 공격하는게 아니니까 편하게 말해보셈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의 이유는 자연발생일수도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함
@글쓴 철갤러(112.163) 그 말은 니가 생각하는 존재란 생명체네?
@글쓴 철갤러(112.163) 내가 생각하는 존재라는 생명체라는건 동의할수 있겠는데 그게 내 대답에이랑 무슨관계가 있음?
@글쓴 철갤러(112.163) 니가 존재의 이유는 자연발생설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고 해서 물은거지. 그건 실재이지 존재가 아님
@ㅇㅇ(211.114) 그럼 존재가 뭔데? 라고 물을거 같은데ㅎㅎ
@ㅇㅇ(211.114) 존재가 뭘까요?ㅎ
@글쓴 철갤러(112.163) 인간이 모든걸 알 수 없고 모든것의 기준이 될 수 없음 개미와 인간의 격차를 생각해봐 개미는 인간이 옆에있어도 인간이라 지성체를 인지할 수 없음 그저 커다란 구조물이 움직인다라는것만 알음 개미가 인간의 사고를 이해 할수도 인지 할수도없음 개미의 한계임 개미와 인간의 관계처럼 인간과 무엇의 관계도 있을수 있음 인간이 인지하지 못한다고 존재하지 않는것은 아님
@ㅇㅇ(211.114) 너가 개를 물어본 이유가 어떤 의미인지는 알고 있다. 당연히 개가 너의 존재를 인식하니까 물어본거겠지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가 언어속에 있다는것에 동의하지 않음 인간에게 언어가 없던 시절에도 그림등으로 의미를 부여했음
@글쓴 철갤러(112.163) 너는 개념이 모호해 일단. 너는 내가 철학자들의 얘기를 진리처럼 안다고 했는데 사실과 다르다. 왜 존재는 언어의 집인가? 왜 생각함으로서 존재가 생기나 이 두 문장에 의문의 교착점을 신봉하지 않고 나도 의심했다
@ㅇㅇ(211.114) 간단하게 얘길하면 지금 니 얘기는 니 관점에서 얘기다.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란 무엇인가? 실재란 무엇인가? 스스로 묻고 답해보셈. 너는 햇갈려하고 있음. 가령 언어가 없던 시절에도 그림으로 의미부여했다? 이 예시가 너가 햇갈려한다는 단적인 예임 왜냐하면
@글쓴 철갤러(112.163) 언어가 없던 시절의 그 흔적들을 지금 누가 보고 누가 그것을 그 무엇이라 이름 짓고 정의내리나? 그 암각화 옆을 지나는 야생동물 중 하나가 그러했나?
@글쓴 철갤러(112.163) 하나만 물어보자 개미한테 비행기는 뭐냐? 존재하지 않는거냐?
@글쓴 철갤러(112.163) 내 이름을 불러주었더니? 나는 무엇이 되었나? 꽃이 되었다 이 시는 무엇이라 학교에서 얘기하디? 명명! 명명함으로서 그것은 그것으로 있다는 것. 이 그 무엇으로 있음이 존재의 본질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란 그것을 그 무엇으로 명명함에 그것이 그 무엇으로의 존재인 것. 이것이 존재의 본질이라는 것. 실재란 니 말대로 달도 언어 전에 있었고 태양도 언어 전에 있었지
@글쓴 철갤러(112.163) 너무 인간중심적인 사고다 언어가 존재의 본질이라니
@글쓴 철갤러(112.163) 그런데 그때로 돌아가보자. 그것을 무엇이라 부를 수 있음? 여기서 그것을 그 무엇이라 부른다는 것은 대상을 그 무엇이라 명명한다는 것. 아무도 그것이 그 무엇이라 말하지 못함. 따라서 개미에게는 비행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글쓴 철갤러(112.163) 반대로 얘기하네? 너가 인간중심적인 사고지. 니 기준에서 만물을 생각하잖아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와 실재는 다르다고. 왜 존재의 정의를 니 기준에서 생각햐는거야?
@글쓴 철갤러(112.163) 니가 봤을때 개미란 어떤가? 니가 봤을때 개는 어떤가? 니 기준아냐? 정작 개미나 개는? 저 대상이 그 무엇으로의 존재인지 아는가?
@글쓴 철갤러(112.163) 개미에게 비행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맞지 근데 그것은 개미중심적인 사고지 우주적 관점에선 비행기는 엄연히 존재하잖아 인간의 언어로 명명해야 존재함이라는건 인간중심적인 사고지 우주적 관점이 아니라
@글쓴 철갤러(112.163) 내가 너한테 "존재한다"라고 하면 너는 "뭐가 존재하는데?"라고 묻겠지? 이는 존재란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의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은 존재의 주체가 있어야됨. 학교에서 나는 존재한다를 영어로 뭐라그래? i'am 이라하지? am은 be동사지? am만 있을 수 없잖아?
@글쓴 철갤러(112.163) 인간의 소통방식의 한계지 생각을 읽을수없으니 물어보는것이 당연 이게 인간중심적 사고가 아니라고 할수있나?
@글쓴 철갤러(112.163) 존재란 언어적 규정이라는 것, 사물을 인식하고 그에 이름 짓고 이 이름 지은 것은 동사를 가지고 이 동사의 충돌이 세계인 것. 존재란 언어 넘어의 선험적 영역의 그 무엇이 아니다
@글쓴 철갤러(112.163) 나는 계속 이걸 할수없다 내일 일도 가야하고 공부를 해라 왜 남을 통해서 뭘 할려고하냐
@글쓴 철갤러(112.163) 햇갈릴 수는 있다는 것은 이해하고 책봐라
아니 신 자체가 실체에 대한 고정된 명사임 이는 더 이상 소급되지 않는 지점이라는 것이 신이란 명사로 상정된 것
기껏 얘기한다는게 감정놀음인가?
신에 대해 철학적으로 뭔가를 꺼내 놓을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 그러면 철학은 뭘 해야 하는 것일지 따지고 보면 인간계 씽크탱크에 속한다고 볼 수도 있을텐데 헛소리라도 뭔가 철학함에 걸맞는 헛소리를 꺼내야겠지
수학물리학 등등 다음이 철학이고 그 다음이 신학 보통 대학에서 이렇게 올라가며 공부하니까 연결돼서 얘기가 나올수밖에 없어
불타는구나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