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결정하는 살아온 관성 타고난 천성 이 두가지를 크게 벗어나기 힘들다 삼식이삼촌




예레미아 10장 23절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자에게 있지 아니하나이다(=공자 지천명) 죽거나혹은나쁘거나


결국 자유의지도 착각이고 인생은 애초에 설계된거다 다만 공자의 지천명 경지에 다라야 인생의 부족함이 보이고 관성 천성 법칙으로 정해진대로 살앗어도 금수처럼 인생을 쫓앗으면 잘못산거고 노자처럼 물흐르듯이 살아야 지천명에 가까운 인생일것이다 

금수처럼 물처럼 공통적인거는 무뇌처럼 살자 결정적 차이는 욕망의 노예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