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세상은 허구니깐
니 호르몬이 시키는걸 하되
적어도 겉으론 남의 영역에 안쳐들어가는 범위에서 꼴리는데로 살아서 예측가능성과 통제 범위 내에서의 자율성을 높이는거야
난 이렇게 사는 게 제일 자연스럽더라
물론 이것마저도 큰 범위에서는 구조주의의 산물이겠지만 내가 결정했다는 느낌이 들면 그게 나한테 최선(가장 안정적인 호르몬 균형)이라고 생각함
물질주의적 양립론에 가까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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