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세상은 허구니깐니 호르몬이 시키는걸 하되적어도 겉으론 남의 영역에 안쳐들어가는 범위에서 꼴리는데로 살아서 예측가능성과 통제 범위 내에서의 자율성을 높이는거야난 이렇게 사는 게 제일 자연스럽더라물론 이것마저도 큰 범위에서는 구조주의의 산물이겠지만 내가 결정했다는 느낌이 들면 그게 나한테 최선(가장 안정적인 호르몬 균형)이라고 생각함물질주의적 양립론에 가까운듯- dc official App
전생이 핀란드에서 온 윤회한 한국인.
세상이 허구인가 아닌가는 모르겠지만. 타인의 영역에 안쳐들어가고 자기범위 안에서 자율성을 높인다. -> 현실적으로 이렇게 대부분이 살아가는것 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