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랜 세월 도로 위를 달린 택시운전사입니다.
긴 세월 동안 고뇌하며 키워온, 자식 같은 사유(思維)를 이제 세상에 내보내려 합니다. 어느 날 그 사유가 제게 말했습니다. 이제 세상 밖으로 나가고 싶다고. 세상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작은 울림이 되고 싶다고.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그래, 그런 이유라면 가거라. 훨훨 가거라." 이제 그 사유를 세상 밖으로 보내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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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신학은 수천 년간 선악과 사건을 ‘순종’과 ‘불순종’이라는 좁은 틀로만 해석해 왔습니다.
하지만 선악과 사건에는 4가지 경우의 수 매트릭스(Matrix)가 존재합니다.
1.하나님 말씀을 믿고 따먹지 않는다.
2.믿지 않고 따먹는다.
3.믿고 따먹는다.
4.믿지도 않고 따먹지도 않는다.
인류 역사는 지난 수천 년간 1번과 2번이라는 틀에 갇혀 있었습니다.
3번과 4번은 단 한 번도 테이블 위에 올라온 적이 없습니다.
이제 인류가 잃어버린, 그 3번과 4번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려 합니다.
우리는 수천 년간 성경의 선악과 사건을 읽어왔지만, 그 글자들 뒤에 숨겨진 신의 진짜 의도는 단 한 번도 정면으로 마주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등잔 밑의 진리를 보지 못한 채, 등에 업은 아이를 수천 년간 찾아 헤맸습니다.
신이 선악과를 금지한 이유가 기록되어 있는 신의 두루마리… 그것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바로 등잔 밑에, 그리고 우리의 등 뒤에, 아니 코앞에 있었습니다.
어처구니 없지만, 창세기 3장4~ 5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알아차릴 수 없었고 펼칠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도그마(Dogma)로 고착된 이성으로는 결코 찾을 수도, 열 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직 가슴으로만 찾고 열리는, 봉인된 두루마리였습니다
이제 아래의 33개 질문을 순서대로 AI에게 던져보십시오.
당신이 평생 당연하다고 믿어온 그 견고한 세계관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 신이 선악과를 금지한 이유에 도달하게 하는 33개의 질문들) - https://blog.naver.com/tokiro2000/224213944194
링크 또는 네이버에서 ‘ 역설적 타락론 지평선 너머 ’를 검색하셔서 제 블로그로 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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