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책을 읽으면 지능이 떨어지는 이유

수학자한테 자기 자신이 수학자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하라고 하면 증명하지 못함

즉 사물이나 현상에 숫자를 대입시키는건 명백한 종교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며 이걸 대입 가능하거나 사실 그 자체로 날조하는 학문이 수학이며

수학책을 많이 읽을수록 성경을 읽는 개독처럼 지능이 압도적으로 떨어짐

무엇보다 1+1은=2라는 이런 고정적인 사고 밖에 하지 못하며 1+1=3이나 1+1=4가 될수도 있다는 사고방식은 하지 못하게 됨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 중에 어느 쪽이 진짜 지능딸리는 뭐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을거 같다

과학책을 읽으면 지능이 떨어지는 이유

과학자한테 자기 자신이 과학자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라고 해보면 증명하지 못함

왜냐면 과학적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과학자라고 부르는 대상은 사실 과학자가 아니라 단백질 덩어리고 이 단백질 덩어리 보고 과학자라면서 우리가 일방적으로 개념을 대입시키는 것일 뿐임. 즉 과학은 이데올로기일 뿐이며

과학에 관련된 책을 읽는건 성경을 읽는 것처럼 이데올로기를 주입받는 것과 똑같기 때문에 과학에 관련된 책을 독서하면 지능이 압도적으로 떨어짐

특히 네이쳐, 사이언스 쪽 논문을 절대로 읽으면 안되는게 거기에 "학계"나 "학자"가 실제로 존재한다는걸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논문이 한개라도 있음?

그런게 있다는건 사회적 약속이고 사회적 약속이 실체라고 주장하는건 약속에 대한 증거가 약속 그 자체라는 순환논증이다

과학은 과학적 사유가 맞다는 증거가 과학이라는 개념을 약속한 사회의 의지 그 자체라는 순환논증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그저 굉장히 한심하다는 말 외엔 나오지가 않는다

역사, 고고학 관련 책을 읽으면 지능이 떨어지는 이유

역사학자한테 사료가 내가 관측하기 때문에 존재하는게 아니라 과거의 인간이 써서 존재 하는거라는, 즉 유아론이 틀리고 유물론이 맞다는 증거를 가져오라고 하면 증거를 가져오지 못함

고고학적 증거들도 유물론이 맞다는걸 전제로 하는데 역사학자들 중에 유물론이 왜 맞는 이론인지 증명할 수 있는 학자 한명도 없음

즉 역사학 고고학은 종교 이데올로기일 뿐이지 사실이 존재하지 않음

문학책을 읽으면 지능이 떨어지는 이유

문학책을 읽으면 심리묘사에 의해 나 이외의 다른 인간에게 생각과 감정이 있다는 근거없는 망상에 빠지게 되며

타인에게 감정과 의식이 있을거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음. 그저 나한테 감정과 의식이 있으니까 상대방한테도 있을거라고 자신의 관념을 대상에 일방적으로 대입시키는 것일 뿐이지 오감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 할 수있는게 아님

입증하지도 못하고 반증하지 못하는 걸 입증 가능한 사실로 인식하게 되는 저능함에 빠지게 되며

물론 문학책도 유물론을 부정하거나 유아론을 미는 성향의 책이 극소수 있지만 대부분은 사람의 지능을 압도적으로 떨어지게 함

심리학 관력 책을 읽으면 지능이 떨어지는 이유

위에 문학과 똑같다. 나 이외에 타인에게 마음과 의식이 있다고 전제하는 학문은 입증도 반증도 불가능한 언어유희의 세계이다

법학 관련 책을 읽으면 지능이 떨어지는 이유

사회가 법과 도덕의식 때문에 질서가 유지되는 거라는 객관적 인식론 자체가 틀린 것이다

개인의 주관안에서 벌어지는 세상에서 감정과 의식을 가진건 자신 밖에 없고 지구가 존재한다는거 부터 유물론자들이 퍼뜨린 개소리이며

존재하는건 내 감각이 만들어낸 내 개인적 공간밖에 없고 질서라는건 내 감각이 만들어 내는거지 법같은 관념이 만들어 내는게 아니기 때문에

법학은 순환논증으로 밖에 끝나지 않는다

공학, 기계에 관련되어 있는 책을 읽으면 지능이 떨어지는 이유

컴퓨터, 핸드폰, 자동차, 비행기 이 모든 것들은 내 감각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나오는 자극일 뿐인데 저게 수학이랑 과학의 발전으로 나온거라는 망상을

마치 사실인거 처럼 날조하고 있다. 볼 가치 자체가 없다

철학 관련 책을 읽으면 지능이 떨어지는 이유

이건 좀 애매한 부분인데 나 자신이 관념에 세뇌당한 상태에서 관념의 세계에서 빠져 나오려면

도덕관념이 왜 전부 쓰레기인지 니체를 공부해야 하고

객관적 관념론이 왜 전부 쓰레기인지는 장자를 공부해야 하며

과학이랑 수학이 왜 쓰레기인지는 데이비드 흄을 공부해야 하고

인간이 사회적으로 약속한 단어의 의미가 현실이랑 대응하지 않고 전부 자의적으로 결정된다는 걸 알기위해선 소쉬르를 공부해야 한다

그러나 소크라테스, 부처, 공자, 예수 이런거 공부하면 지능이 압도적으로 떨어져서 관념의 세계에 갇히게 되며

애초에 책 자체를 읽지 않으면 관념의 세계에 빠지지를 않기 때문에 철학 책을 읽으면 지능이 떨어진다고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