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점이되는 예수와 12사도의 순교 ㅡ 다시말해서 지상과 지옥의 재물이 되어 죽음이 어떻게 구원의 길을 열고 중재자가 되었는가에 대해 계속해서 추론하는글을 적게 되었고
핵심인 부분은 인류와 문명은 천상에 있던 태초의존재 (루시퍼 ㅡ 킨구
레비아탄 ㅡ 티아맷)또 그외 기타 성경에서 나오는 악마들(마몬, 벨제붑 등등)과 정령이라는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들이
엘(아누),마르둑,엔릴과 그들의 수호부대(천사)에 의해 강제로 지옥이라는 지하의 불의강으로 쫓겨나 과정에서 엔키가 ㅡ 루시퍼(킨구)의 피와뼈를 갈아 인간을 만들고 레비아탄(티아맷)의 시체를 찢어서 문명을 만들어 지상을 건축했고 그러하여 그들역시 인간이 되어
지옥의 악마들의 노예로 고통을 받았다는 가정에 이야기를 적겠으며
이것이 카르마라고 생각했음.
그렇다면 카르마란 무엇인가부터 약간 추가적인 설명을 하자면.
그것은 쉽게 말해서 업보라고 하지만 동시에 파괴,창조,유지라는 자연적인 과학이론 이라고 할수 있음.
그렇다면 이것은 왜 그러한 조건으로 발현 되는가 하면.
이러한것은 근원적으로 만물이 유한하다는 조건과
티오(인구수)와 균형이라고 할 수 있는 바탕이 있다는걸 생각했음.
다시 설명하면 결국에 만물의 질서라는건 분명히 유한한 공간안에
일정수와 일정조건에 제한이 있다고 할수 있고.
그런 제한때문에 파괴를 해야 창조를 할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썪고 부패되어야 다른게 싱싱하게 유지 된다는 질서와 룰이 있으며 이게 카르마라고 할 수 있음.
다른표현으로 하자면 유한한 공간을 유지하기 위한 균형이라고도 말할수 있음.
한마디로 카르마란 근원은 균형 때문임.
수메르 신들은 홍수와 가뭄으로 인류를 쓸어버렸던 엔릴에 의해 인간이 되어 파멸을 맛봐야한다는 카르마가 있었고 태초의 존재들을 내쫓고 갈아버림으로 그들도 쫓겨나서 갈린다는 사실상 엄청난 과제와 업보가 있었음.
이들은 여기서 엔키가 악마들(태초의존재)의 피와 뼈 그리고 자신들의 두뇌나 정신 그리고 유전자를 섞어 넣어 굉장히 아스트랄한 인류를 만들었고 그것은 문명이 발현되기 이전
바빌론 이전인 아담과 하와라는 프로토타입 인류와는 구별되는 다른 인종이라 할수 있음.
그렇다면 그들은 왜 이런 조건으로 인간을 만들었는가 생각을 한다면
자신들의 업보가 곧바로 돌아와 강타하기전 새로운 룰을 만들어 결론적으로는 자신들의 천상을 수호하려 했다 유추할수 있음.
중간층에 인류를 만들고 그것에 킨구(태초의존재)의 피와 티아맷을 찢어 문명을 만듬으로 사실상 지옥에 있는 그들의 명령을 받는 노예가 되어 잔인하게 다루어질걸 가정해서 만들었다고 할수 있으며.
그러한 더 구체적인 이유는 지옥의 존재들이 지상의 고통과 파괴와
살육을 행함으로 그업보를 지상에서 갚고.
시간이지나서 그들(악마)이 다시 천상으로 올라갈때에는 그들역시도 인간이 되어 자기들이 한짓들을 자기들이 맛보게 하여
천상을 수호하려 했다고도 할 수 있음.
무슨 이야기이냐 하면 쫓겨난 존재가 천상으로 다시 올라갈 시간이 되었을땐 지상에 저지른 업보로 자기들이 다시 지옥에 끌려들어가게 되고.
그렇게 함으로 지상에서 고통받은 수메르 신들과 존재들이 천상자리를 자기들이 그대로 해먹는다는 것임.
악마들은 자기들을 내쫓은 그들(천상 수메르종족)이 자기들의 종이 되어 인간이 될걸 알고 있었고
당연히 그들을 갈아버리고 고통받게함.
인간의 수명이 태초의 아담과 하와의 수명보다 훨씬 짧지만 존나게 번식력이 강해진것도 사실상 이악마들이 그렇게 만든것.
또는 그게 킨구의 피와 자기들의 유전자(상극)를 섞은 부작용의 결과 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그러해서.
예수이전은 악마들 때문에 존나게 고통을 받았으며 죽고나서는 지옥까지 끌려가 더 극심한 고통을 받았을것 이다 할 수 있음.
그렇다면 초기 바빌론 문명은 어떻게 탄생하고 마르둑이라는 천상의 신을 섬기며 인간들은 어떻게 잘 살았는지 의문이 들수 있는데
처음 스타트를 시작했을땐
악마들의 지옥과 천상은 개발이 완전히 중단된상태 였고.
지옥은 문명이 발전할 재료나 소스가 없고 천상은 종족들이 지상으로 거의 내려가 일손이 없었을것 따라서.
지상의 문명과 인류만 유일하게 발전 되었다 할 수 있고 악마들은 자기들이 수고하여 처음부터 파괴하는게 아니라 문명과 인구수가 풍족하게 되었을땐 파괴하고 잡아먹음으로
자기들의 고통의 왕국과 즐거움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얻을수 있었던
것 ㅡ 카르마의 균형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독재자들과 살인마들이 자기들이 세운 학살의 업적으로 성취를 누린시점엔 죽고나서 지옥에 끌려가 평생 고통받았을 확률이 높다 생각함.)
아무튼 문명이 완성된 시점에 악마들이 본격적으로 전쟁과 이간질 등등으로 파괴를 시작해서 인류문명이 파괴되면
악마들의 지옥(지하문명)이 본격적인 발전을 하며 고통받고 힘들어진 인류덕분에 악마들은 쾌락과 즐거움을 받는다고 할수 있음.
그러니 인류는 인간으로 존나게 번식하면 존나게 학살당하고 지옥으로 끌려가 절대적인 고통을 받는다는 처량한 신세가 된것.
바빌론 문명이 결국 박살나고 로마가 발전하는시점.
일정 시기가 되었을때
결국 내생각엔 마르둑과 엔키가 지상에 내려가고 12사도와 함께 악마들의 재물이 되어 본래의 업보를 해결함으로.
지옥과인간으로만 이어진 하강 슬라이드 구조에서.
천당으로 상승이라는 에스컬레이터 같은게 만들어진 것 이고.
이게 가능한이유나 이시점에 그들이 등장한 이유도 분명히 있음.
이미 바빌론과 문명을 파괴하고 인간을 살육한 업보가 생긴 악마들과 어느정도 모양을 갖춘 문명을 이륙한 시점에 이것을 지키고
이제 인류를 본격적으로 구원해서 문명을 유지하려 했던것 같음.
아무튼 예수와 12사도가 악마들에게 본래의 업보였던 재물됨과 살인의 업보를 갚음으로.
업보가 사실상 끝나버린것과 같고
지상이 악마들과 지옥의 지배가 아닌 천상과 수메르신들의 영향도 받게된것.
이렇게 되면 결국에 악마들은 인간들을 다량으로 학살한 업보만 남게되고 지하세계ㅡ지옥이 붕괴되고 지상과 천상의 문명이 발전하게 되었다 일단은 이렇게 유추하며 추후에 내용은 더 적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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