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 벼락떨어지는거 이용해서 사람들 혹하게 하고 끌어모아서 노동으로 쓰려고 수단으로 쓴게 종교고, 그 와중에 이것저것 살 붙여서 경전같은걸 만든건데



지금으로 치면 그냥 사이비 교주가 만든 교양서 한권 외우고는 이게 세상의 진리라고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지랄하는 병신들임


성경 꼴랑 한권에 내용이 얼마나 들었는데 대딩들 전공서적만 몇권을 처읽어야하는데 좆도없는 라노벨 한권 읽었다고 꺼드럭대면서 대가리에 든것도 없는 돌대가리 주제에 신이니 뭐니 읊으면서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지랄함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종교는 수단이고, 낮을수록 종교에 본인을 의탁하게됨


부유하고 대가리게 든게 많을수록 이성적 사고가 되고(주식 제외) 대가리에 든거없고 비루한 새끼일수록 제일 쉽게 자기를 의탁하고 정신승리할수있는게 종교거든



길거리에서 불신지옥 외치는거 그거 다 좆도없는 거렁뱅이새끼들의 울부짖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