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가 이미 수명이 다했는데 억지로 지선 준비해야 될일이냐? 장동혁과 최고위원 전원 사퇴하고 비대위나 선대위 꾸리는게 최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81397?sid=100국힘 지선 준비 내우외환…당 지지율 바닥에 대구·경기 오리무중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국민의힘이 당 안팎의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공천 논란과 지도부 책임론이 계속되는 가운데, 당 지지율도 바닥이다. 대구와 경기 지역 공천은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황이다. 경기지사 공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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