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추천 보기-
카사딘이 된 느낌임
-
여자친구 생일 까먹었다 하...
-
고3인데 우리 학년부장 관한 이야기임.
-
형들 가벼운 고민인데 조언 좀 부탁한다
-
20대초반 대학생때 돈 모아두는게 미래에 큰 의미가 있나요?
-
가족한테 언제까지 돈을 줘야 할까?
-
해외취업(유럽)이 됫는데 고민이다
-
이거 강박증이냐 계좌번호에 96이라고 적혀있으면
-
20대 중반 뒤늦게 사춘기가 온건가
-
하고 싶은 일과 해야할 것 같은 일 항상 갈등합니다
-
아빠가 룸쌀롱 다녀온 것 같아서..
-
살찌고싶다 씨빨
-
이분 무슨 생각일까ㅜㅜ
-
지적장애인데
-
부모님 돌아가시고 찐친반응
-
이선균
-
창밖의 여자보다 더 불쌍한 여자는?
-
비상 비상
-
남자로써 매력이 너무 없는거같다
-
내 고민 좀 들어주라
-
이거 정말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가요
-
알바가는게 스트레스...
-
저 학교에서 곱나 꼽 당허는데 어케요
-
5년만에 연락온 친구 이거 뭘까요
-
지적장애3급인데
-
가는 갤마다 차단먹는게 고민
-
아빠가 병신이라 힘이드는구나
-
제가 환청이 들립니다 정신과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네요
-
진짜 내성적이고 찐따면 교정직 못하냐??
-
관심녀
-
인생한탄 현타 진짜 개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