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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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두는 등단도 못하고 기형도를 까내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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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적 자의식을 드러내는 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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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도 - 정거장에서의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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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다 현대문학 핀 시집 읽으면서 느낀 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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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시는 시집 나오기 전부터 문갤에서 까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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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들털 문동에 시집 투고했다 빠끄먹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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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에서 핫하길래 김은지 시집 읽어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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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은 계급장 떼고 얘기하는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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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90년대생이 뭐 한 거 있다고 계간지 편집위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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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들털은 그냥 불쌍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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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저능아들의 딸딸이 같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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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을 만한 시집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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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다는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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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교자의 시 /신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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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다가 계속 얘기되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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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 만나는 건 기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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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정갈래를 쓰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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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승이 자기 죽음을 예견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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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애들은 왜 아무 데서도 언급 안 되는 황병승, 이준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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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규 강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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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성에는 외모도 포함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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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고 뚱뚱하면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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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준, 손택수, 이병률 비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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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가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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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도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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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좆같은 현대 문학 맞춰서 등단도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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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문학은 지식인의 전유물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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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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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상 시가 울림이 크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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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 없으면 시가 아니라는 내 생각은 변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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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가 문학판 망쳤다 떠느는 페미 단속반 애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