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전체 보기-
문창과가 왜 필요함
-
소설 평 부탁 드림.
-
국내 영화의 포스터에 대하여.(스압)
-
임관하고 시씀 비평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어작세가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
문갤에서 문창과 교수들이나 심사위원 욕하는거 질투라고생각했는데
-
창비 신인상 시부문 표제작
-
창비 당선작 괜찮게 읽은 사람 설명 좀
-
본심에 올라간건 대단한거 아닌가?
-
신춘문예 본심간게 문장잘쓴다는 증거?
-
문학 쪽으로 진로 잡고 싶으면
-
엄마는 나에게 가치를 따졌다.
-
빗방울 몇 줄기가 방충망을 넘어섰다.
-
소설 개나소나 다 쓴다 씨부리는 새끼 특)
-
소설쓰려고 70만원짜리 책 산 언니
-
왜이렇게 틀딱이 많나요?
-
페미 싫지만 이건인정한다
-
시 좀 올리지마라
-
현 정부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
젊작상의 추억
-
뭘 하냐고 묻는다면.txt
-
난 문갤이 좋다
-
문갤에 올라온 시들 찾아서 읽고 있는데 읽고 나면 다 기분이 나빠진다
-
낙서
-
'등단' 미끼로 저작권 '갑질'하는 공모전
-
글을 쓰고픈 생각이 안드는 이유 , 우리나라 작가들이 하류인 이유
-
평화로운 시 재미없음 고통과 방황으로 점철된 시집 추천 좀
-
기본적으로 문창과 여성분들은 무지하다.
-
문장웹진 8월호는 올해 신춘문예 당선자 특집이네
-
예술계통은 실력도 실력인데... 솔직히..
-
예체능은 걍 아무나 다 할 수 있는 거야 개나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