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추천 보기-
세가~
-
무속과 낭만주의가 통하는 것 같아
-
헷갈림
-
오늘의 추천 시
-
생각에 잠긴다
-
,오후 커피
-
최종악마의 패배를 부정하는 길(Ai들)
-
초원
-
등산에 관한 깨달음
-
이번에 책 좀 샀어
-
슈뢰딩거 방정식
-
5차방정식.관측자 효과
-
나 탈락시킨 심사위원들 전부 설사병이나 걸려라
-
생일파티
-
은거 하여 살면 고립무원이다.
-
왼손으로 쓴 글씨
-
수조원 투입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정부 조기 시행!&
-
여사친한테 읽씹 당하고 시 써봤어요
-
오르필과 간수들
-
설거지하는 엄마
-
.
-
시가 쓰고 싶은 직장인 입니다. 서사 순으로 나열 평가 부탁드립니다
-
최저떨해서 재수하게 된 불효자의 시 평가 가능하신가요
-
그리드
-
각자 생계는 어떻게 책임지고 있냐
-
나도 시는 고만 쓰고 소설을 써볼까
-
이광수 흙<- 같은 작품들 없나
-
향적산방
-
그리고..
-
해외 소설 명집들 번역본
-
해가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