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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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의 생명력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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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 하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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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에서 자기가 글을 잘 쓴다는 걸 증명할 수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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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심 갔다는 새끼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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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체국에 원고 접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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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조선 오늘 마감 못 맞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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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치면 원래 이렇게 집찝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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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선거에서 한번도 이겨본적없고 청년딱지빨로 당대표앉은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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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투고에 안주않고 후속타 미리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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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깐다 18 문동 당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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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울 예심 기사도 안 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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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를 거듭할수록 내 글이 망가지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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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조선이랑 세계 내고왔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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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깐다 12년 동아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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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작 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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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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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작년 단편 지금 봤는데 너무 작위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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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오늘 마감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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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멍청한짓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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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는 마약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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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을 쓰는 즐거움은 다른 무엇에 비할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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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31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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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란 이름이 왜이리 가벼워 진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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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중에 심사위원이 된다면. 니들 응모할 때 본문에 꼭 문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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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때려치고 소설 제대로 써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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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재작년 신춘에서 살아남은 작가는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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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관련 작년 게시글 조회해보니...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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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로 보는 신춘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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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신춘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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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버러지 대표다중이 211.57(118.235) / 116.47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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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자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