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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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시나 글 쓰면 평론하거나 문학계 이야기 나누는 갤러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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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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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 시 당선작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가만히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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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전국적인 문제아 학교였던 풍출남중은갈수록 늘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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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지금은 죽은 수많은 작가의 생애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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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연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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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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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별곡(원곡:상춘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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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연애를 많이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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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짱 지랄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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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써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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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설만 못쓰는게 아니고 동화도 희곡도 정말 못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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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일본 반응 폭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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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젊작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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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솔직히 말해도 되냐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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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순문학을 하고 싶으면 웹소설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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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들은 진짜 이기적인 인간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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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편 소설 평가좀 해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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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쓴 글과 지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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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작가들은 글을 많이 못 쓰는데 언플을 잘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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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소설가들은 언제까지 여성성만 팔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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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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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전산학부 학생입니다.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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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10수했다는 사람인데, 개성 좀 살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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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그 여름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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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알라에게 경배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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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필사에 재미를 찾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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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었던 담배를 태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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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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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희가 원톱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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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