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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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현실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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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은 자신의 그릇을 보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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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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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문학판은 가독성이 정말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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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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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觀相은 정말로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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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천장에는 벌레가 죽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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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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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래도 예술가들을 존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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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영/편혜영/한강 단편집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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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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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고딩 처음으로 시 써봤는데 봐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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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 소리에 대한 폭력과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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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틴 리틀 문갤로 변질돼간다 환장하겠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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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에요 고딩이에요 책 많이 안읽어요 근데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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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자 예수님말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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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에 글을 쓴 내 잘못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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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미 자작시 보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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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쓰던 소설 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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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닉네임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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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랫감과 쓰레기로 어지러운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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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문갤 최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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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십년내로 대학교 문창과 다 폐과하고 한두군데 남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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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쪽이 경쟁률은 더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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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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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시 평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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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일베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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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아이들은 등단을 무슨 변호사 자격증같은걸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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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SF 정뚝떨 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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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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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노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