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 게시판
추천 보기-
특이점의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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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특유의 수줍은 느낌이 매우 거부감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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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AI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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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고 인공지능이 노동을 대체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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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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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남자 자위 횟수가 일주일에 다섯번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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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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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날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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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문학은 좀 벽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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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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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주엉 빠뿌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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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 주절 죽은 나무에 플라스틱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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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앙 크아앙 내가 해왔던 지랄들을 뒤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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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시발 시발 분노 할 때 만큼은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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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안 돼 어차피 내가 생각한 거와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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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문학보다 철학이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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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오지만 다 공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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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을 정도로만 먹기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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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여기 상주하면서 온갖 도배하던 빌런 어디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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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을 획득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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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지 못할 지식은 생명을 잃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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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는 말년에 분명 빛을 보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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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이큐 1위가 철학과 출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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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배우면 구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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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는 머리둘곳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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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사회에 잘 적응한건 건강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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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에게 철학은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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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수십억원의 재물이 너희의 통장에 박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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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굳이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보겠다는 심보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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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도피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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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깊이와 통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