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anism 게시판
추천 보기-
나 굿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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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써봤다 신기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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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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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암것도 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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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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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반알바자리 구하려다가 개같이 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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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나오신다는 대성인 분들이 누구인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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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보다 업보와 귀신이 더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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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돈날렷다 무속신앙 다신안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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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못한 건지 판단 좀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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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패션개도크 양반도 가위눌림에 검은형체 시달린 야레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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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면 몸 가라앉는데 영향 안받는법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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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기운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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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x 조현병 신병 뭔 헛소리냐?> entp인척하는거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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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야 나를 스토킹하는 남성을 분석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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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얼 미니멀리즘 - 싫은사람과 단절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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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봤는데 무당해야된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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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맞게 사주이론 다시정립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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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되면 사주는 어케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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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역근처 기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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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도 자주 보면 귀신이 잘 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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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고왔는데 점쟁이가 나보고 막 어지럽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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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머리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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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ㅡ갤 첨인데 눈팅하다가 충격글들 넘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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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과 진언외우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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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열등감 있는 곱창 글루미 저 가는 갤마다 으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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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가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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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가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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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건국부터가 194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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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마진언 들으니까 가슴이 답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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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쭙고 싶은게 있어요. +)내용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