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anism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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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님 오전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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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한테 블루베리 공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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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존재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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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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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에서 부적도 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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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께서 정말 행동을 안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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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고 있는 삼두일족응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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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줄이랑 용궁줄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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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을 왜 꼭 손바닥만하게 써야한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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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라틴어가 들리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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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로드) 꿈해몽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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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우치 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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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왜ㅜ하필 나에게 빙의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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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살면서 가위 눌려본적도 없고 귀신 본적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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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빙의가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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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줄이 세다는데 생각 많은거랑 연결되어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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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보다가 신비로웠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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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거 물어봐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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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44 = 신령팔아서 2만원뜯어내려고 안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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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나와서 하는 얘기인데 몽골계 탱그리즘도 공부할 가치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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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사명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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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때매 현정권이 싫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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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와 무속이 같은지 다른지는 모르겠는데 한국에 중국신 모시는 신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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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을 도교의 사상으로 보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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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라도 더해서 취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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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런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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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도사랑 무당이 분리되는게 난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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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들은 총기 발발하는 꿈 안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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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이사람은 역학갤좀 끊으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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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귀 말명이 앞장선다한게 찔리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