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nam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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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너의 이름은.」관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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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름은 더빙 솔직한 후기 (중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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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새끼' 관심받고싶어서 그러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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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쳐나왔기에 영원히 곶통받는 불가 총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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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더빙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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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더빙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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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한번 내뱉은 말은 지킬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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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대관) 4차대관 행사 및 포토티켓 관련 최종 결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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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콘/단편] 상(上)편 - 새벽 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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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갔다온 것들, 평가를 개구라를 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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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보고왔다 소감 + 스포,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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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핫산] 노란빛 하늘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 - RE:19(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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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재개봉 기념 포티짤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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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전 코스 알바 사진빌런]미쯔하는 단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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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렸던 글의 수정사항과 몇가지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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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타키 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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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타키 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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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갤 이런팬픽 쓰고 노벨문학상이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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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님 후기 엄청 돌아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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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미츠하를 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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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자막판 아이맥스 상영 확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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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그거해봐 보니까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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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짤 만든 새끼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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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더빙판을 보고 온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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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11 「너의 이름은.」 관객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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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느갤에 솔직한 소감을 적은 거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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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상욱 이사님께 질문을 조금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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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름은 더빙판 시사회 본 머글 반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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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핫산] 파편운석 변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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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콘]미츠하 공주와 용사 타키(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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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핫산] 노란빛 하늘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 - RE:18(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