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두 번 정도 너무 화날 때 집가서 바닥에 쿠션 내리꽂는데 이것도 분조장이냐.. 살면서 아직까지 부서지는 물건은 한번도 안 던졌는데 나중에 문제 될까봐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