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선 - 내 기억속으로
다가와 느끼게 해줘 우리만 아는 몸짓으로내가 알 수 없었던 너의 슬픔과너의 사랑도 들을 수 있게조금만 더 가까이와 니안에 들어 갈 수 있게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 까지숱한 눈물도 어루 만질수 있게멀리 그대 떠났을 때내사랑도 길을 잃었지만다시 너를 느끼고파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
youtu.be
형은 지금 케릭터 설정 중이다
니들 글 쓰는 새끼들은 그냥 펜촉에 잉크를 찍든 타자기를 치든 참 쉽지 안그래?
형은 이런 거 하려면 인간의 뼈와 근육과 감정의 묘사, 의상디자인 같은 걸 해야하는 거다
컷과 컷의 연출은 문학과 영화의 그 모두를 아울러야 하고
전체적인 풍미는 대중의 바램을 절대 저버려선 안되는 것이다
특히 마지막, 니들은 니들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형은 예술가이기 때문에 저 막줄을 늘 가슴에 품고 사는 것이다
이 곡을 정말 좋아한다..야밤에 듣기 좋구만..손가락으로 넣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