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그 저주받은 땅 위로
한 발 자국씩 올라가
이름 모를 땅 위에서
난 이제 또 고통을 감수하며
다음날, 매일 그 지옥을 향해 걸어간다
나를 향한 단두대가 있는 곳
그리고 천천히 한 발자국씩 걸어간다
그러다보면. 별 거 아님을 깨닫는다
그렇게 나는 성숙해지고
이제 어느 누구도 건드리지 않으리라 하겠지
그리고 영원히 걸어간다
그 저주받은 땅 위로
한 발 자국씩 올라가
이름 모를 땅 위에서
난 이제 또 고통을 감수하며
다음날, 매일 그 지옥을 향해 걸어간다
나를 향한 단두대가 있는 곳
그리고 천천히 한 발자국씩 걸어간다
그러다보면. 별 거 아님을 깨닫는다
그렇게 나는 성숙해지고
이제 어느 누구도 건드리지 않으리라 하겠지
그리고 영원히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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