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시를 보는 시각이

 

'백시선' 이면 시상으로서 시를 바라보는 것도 괜찮겠지.

 

러닝타임이라는건 시를 초고에서 고쳤다는 거잖아

 

자칭 겨울왕국 제작자가 내놓은 시상과 러닝타임은

 

시를 좀 더 고급화 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