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대한민국. 전대미문의 생화학 테러가 벌어졌고 이에 감염된 사람들은 모두 '좀비'로 변해 버렸다.
하지만 그것은 제약회사의 음모 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곳에서 중요 임원으로 일했었던 제럴드는
마음을 바꾸어 사건의 진상을 모두에게 알릴 것을 다짐한다. 그리고 속수무책으로 초토화 되어가는 세상 속에서 제럴드는 외롭게
맡는 바를 행하기 위해 분투한다.
-피츠 제럴드-
오웬 계열사 제약국의 임상실험 관리팀 중 중요 인물 이였다. 그러나 무시무시한 사건의 내막을 알게 된 제럴드는
가운을 벗어 던지고, 악랄한 생화학 테러를 일으킨 모든 범죄자들에게 맞서기 위해 홀로 분투한다. 전직 스페셜포스 요원이였으며
2m가 넘는 신장에 말도 안되는 근육을 지니고 있는 거구
-타냐-
제럴드를 따르는 의문의 여성이지만, 사격 실력은 수준 이상급.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로라 프로젝트의 산물인 '타일런트 TX-02' 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되었다.
오웬 제약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 목적으로 백신 개발에 최근 착수 하였다. 한국 정부로 부터 어마어마한 지원금을 받았으며, 오웬 컴퍼니 총수인
'김 크라울리'는 억만 장자로 오웬 제약은 그의 수 많은 회사들 중 하나일 뿐이다.
오로라
2003년 한 해커집단에 의해 창설된 반정부 사이버 테러리스트 조직. 그러나 시간에 흐름에 따라 그들이 주장하는 사상과 단체상은
계속 해서 변질되어 갔고, 현재는 그 누가 오로라를 대표하며 이끄는지 알 수 없다. 막강한 사이버 테러를 기반한 그들에게 있어
자금줄은 마를새 없이 무한하며 실상 전세계의 패권을 쥐고 있는 테러리스트 단체라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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