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레긔의 시...
프로파간다
오늘밤 너희는 썩고 말라 떨어져나온 살점을 꿰메고
찢어진 눈꺼풀로 눈구멍을 막고 낡은 명주실로 입을 닫아
바람에 닳은 새끼손가락으로 귓구멍에 흐르는 검은색 피고름을 멈추고
부는 바람 막지않고 서서 그저 다시 해가 뜨길 기다릴 뿐.
뿌레긔의 시...
프로파간다
오늘밤 너희는 썩고 말라 떨어져나온 살점을 꿰메고
찢어진 눈꺼풀로 눈구멍을 막고 낡은 명주실로 입을 닫아
바람에 닳은 새끼손가락으로 귓구멍에 흐르는 검은색 피고름을 멈추고
부는 바람 막지않고 서서 그저 다시 해가 뜨길 기다릴 뿐.
시 내용대로 해드릴까요?
뭐냐 씨발 이건;;
쎾쓰 ^ㅅ^?
어색해. 생각한 시간 부족.
으헝 'ㅅ'
궁금해서 그런데 지금 너가 쓴 단어들을 왜 쓰는지 너 자신은 알아?
^^
^3^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