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생을 살아보며 항상 의문을 가짐.
ㅅㅂ 왜 인류는 이렇게나 ㅄ일까?
21세기, 기술의 발전이 정점인 지금도 전쟁과 기아, 자살, 극심한 빈부 격차 등의 문제가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음.
내가 이런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현실적으로 해 줄 수 없다는 것에 나의 나약함을 느끼며, 이런
생각을 하는 나도 위선자처럼 느껴짐.
이 세계에 파급을 줄 힘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며, 그렇다고 생각을 멈추고 일상을 그냥 산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는 죽음과도 같음.
그래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대해 고뇌하면서,
세상에 기적이 있기를 기도하며 사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함.
(근데 이러면 안 되는데, 신 누구 믿을지 모르겠어서 대중픽 타서 기독교 믿는 중인데, 성경 독학 중 모순이 많아서 탈덕할까 생각중)
유대교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