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인지가 불가능해보이길래

AI라도 써보라고 조언해줬더니

챗GPT한테 상담 좀 받고 ‘우매함의 봉우리’에 도달한건가



지가 모든 사고를 ‘비유’를 통해서 하신다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자랑스러워 하시는 분이

무슨 철학을 논하고 사유를 하신다는건지 ㅋㅋ



지 감상 망상 존나 읊어대도 아무도 인정 안해주니까

자기 오냐오냐 해주는 ‘그 분탕’한테 좋다고 비비는거 보고

아 지능은 존나 낮으면서 인정욕만 존나 강하구나 느꼈음

철학하실 머리는 아니신 것 같으니까

말씀하신 원래 상주하시던 갤로 돌아가시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