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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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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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석 가능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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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때려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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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모 개빡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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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모 개빡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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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약국에서 위고비 40만원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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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장 코인 다 불장이니 내가 사는 삶이 맞는지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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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차카니 절대 먹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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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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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욕부산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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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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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양쪽 다 바람을 피우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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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난 고3인데 엄마가 나를 과보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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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다 찐따같아서 대화하기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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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고민붕이 수면패선정상화 99 %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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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날 너무 만만하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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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대충살고싶은데 그러면 안될 것 같기도 하고 어렵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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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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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계 ㅈ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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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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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아이들이 많아서 마음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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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많이찍어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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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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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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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20살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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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바람을 피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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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울거리 머 업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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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지긋지긋한 집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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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손절할까 고민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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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대학 안가는게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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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각질 먹는 습관이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