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ism 게시판
전체 보기-
마나가 충만할 올봄, 소드마스터가 될 당신을 위한 머스트해브 아이템
-
160223 쟁선계 감상: 매화는 이미 졌건만 향기는 온 산에 가득하다
-
솔직히 양천해가 종남 무공 익혔으면 천하삼십육검으로 중원을 정복할듯
-
무갤판 백발마녀전
-
김용 소설이 암걸리는 이유
-
강일비는 죽음으로 종남에 돌아올 듯
-
전생검신 재미있네. 추천 고맙다.
-
오늘자로 확정된 군림 결말(재탕)
-
신목령도 이런판에 이것도 사실일 수 있다
-
좌무기,매장원,양천해 모두 참된 무인들이였지...
-
밑에 빛좋은 개살구라는 글 보고 공감이 안 되는게... 일반 직장인한테
-
군림 읽으면 읽을수록 전흠이 불쌍해지네
-
중무 김뽕의 소설속 문제점에 대한 논평
-
이럴거 건승을 일찍하고 악산대전 제대로 좀 대가리 굴리지
-
왔습니다 왔어요 드디어!! 건승이 왔다!!!! 2016년 첫 건승!!
-
군림 자꾸 건승하는 이유 알려준다 ㄹㅇ
-
160219 쟁선계 감상: 약과 독의 근원은 같다. 그러므로..
-
무슨 소설 보든 그 사람 수준이랑 별 상관없음
-
지금 생각하면 연쌍비 좀 안타깝다 성격 좀 죽이고 댓글 신경 안 썼으면
-
사여명이 강일비가 될 기회가 왔다
-
[군림천하감상] 나는 정말 두렵다 지금 소지산놈이 문제가 아니다 ㄷㄷ
-
우리 나라 새끼들은 자유에 대해서 뭔가 착각하고 있는데
-
개인적으로 봤던 중국무협 List [한무 양작추천 바람]
-
요즘애들 취향에 안맞다(x) 책 더럽게 안읽는 애들 독서수준이 저질(o)
-
김용 소설이 어쩌고 저쩌고 말이 존나 많네 ㅡㅡ 한방에 정리해준다
-
10년 후 손풍 : 사숙님들도 소손처럼 악산대전이 여전히 생생하십니까?
-
[무갤문학] 좌절된 군림의 꿈
-
크.. 의상묘사의 신세계
-
역시 김뽕문학을 찬양하는 자들은 중화주의에 물든빨갱이임에 틀림없다.
-
신조보는데 구양봉이랑 홍칠공 죽는거 감동적이다
-
밑에 선비말은 무시하고 김뽕문학의 허와 실을 좀더 파해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