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추천 보기-
애널라이즈
-
팡파르
-
모두가 도망 나온 날
-
속리
-
별빛
-
자꾸 잔인하고 이상한글만 써서 죄송해요
-
의문의 분홍색
-
글평가좀 부탁해요
-
이영도가 천재라고 느낀 순간.
-
한여름 밤의 꿈
-
나를 물에 밀어 넣는다
-
똥을 즐겨봐
-
똥을 즐길때 진정한 인생이 시작된다.
-
천마
-
참새야 넘 우울하다 나머지 시는 나중에 읽을게
-
구름 잡으러 가자
-
똥과 설사 물똥과 된똥
-
이게 뜨네
-
박참새 3
-
박참새 T.H.에게 남기는 편지
-
틈(ㅈㅎ은유 주의)
-
박참새 마지막 수업
-
순수
-
고로
-
오늘의 시 한 편 제목은 진흙 속에서 피는 꽃
-
창녀 성녀
-
시써봄
-
시 <무제>
-
빨강과 파랑
-
모기약을 사긴 싫었는데..
-
인권의 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