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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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눈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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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알라가 두려웠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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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등단했다고 자랑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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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물은 흐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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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이 되었던 문창과 입시 학원 강사 시인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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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선작들 쭉 읽는데 문창과 관련은 한명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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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문학 까면서 언급하는게 운수좋은날인건 좀 수준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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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에 물이 반 채워져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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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가 왜 저평가 받는지 시발 좌파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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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참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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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작가들 보면 가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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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집.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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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합평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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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올라오는 대부분 시의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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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에서 수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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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 쓰려고 시도는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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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류 문예지에서 뿌리는 등단인증서라는거 존나 웃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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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시에서 거들떠도 보면 안되는 문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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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는 애들은 시작법서 이딴거 보지말고 이거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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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는 어느 대학이 유명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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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도 보니까 사람들 다 잘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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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신춘문예 유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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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길 <음복> 어케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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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작가나 시인되는거 절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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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쓴 글이 표절 당하면 기분 어떨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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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빅 문평갤 문평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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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이 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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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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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날의 북악 스카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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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학은 성차별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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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글은 잘 쓴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