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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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문학이 흥했냐 망했냐는 노벨상으로 평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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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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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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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편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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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싱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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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시에 관심이 없다는 것도 편견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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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왜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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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 선인세만 2억.. 한국에서 몸값 치솟는 일본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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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부르고 싶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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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漫에 대하여 - 도평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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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은 스토커입니다. 수 년간 한 여성을 스토킹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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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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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연하녀와의 하룻밤을 위해 3년을 쫓아다닌 남자(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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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하 "일본 위안부 강제 연행은 없다, 조선인이 가족을 팔아넘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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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호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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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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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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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이후로 시를 써본 적 없는 술취한 갤러가 와서 쓰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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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 친구로 지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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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시) 파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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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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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1) 노견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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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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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추억하는 것은 정말 너무나 행복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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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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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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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날의 추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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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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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4일 화요일 22:38 : 행복해서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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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러분들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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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남철 시인 돌아가신 일은 슬픈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