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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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시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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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크 루카치의 소설의 이론 같은 작문서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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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만 오면 도대체가 눈뜨고 볼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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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받음) 죽은 서정주랑 시 배틀 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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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신인상에 대한 한 가지 순수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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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두랔ㅋㅋ 나 아제 진짜 글쓸거야 적당히 풀칠할 직장 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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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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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주 황병승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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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김경주 황병승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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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문학상 가치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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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불안함이 두렵다> 시 배틀 결과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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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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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밥이 찌끄려본 소설? 같은건데 똥인지 된장인지 함 드셔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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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상한 세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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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얼굴의 굴곡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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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에 대한 여러 분석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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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창비하고 뫼ㄹㄷ 떡밥 누구 작품인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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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배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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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창비 등 등단작 구리다는 애들은 객관적으로 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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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부터 그래찌 . 등단하고 싶으면 여대생하던가 게이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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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레전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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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가 쓸데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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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못쓰는애들 특징 : 꼭 까페가서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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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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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해 문예지 시 다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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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올해 문예지 소설 다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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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같이 제목 한줄로 지 수준 드러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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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 먹고싶은 사람 추천 안땡기면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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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왜 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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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비 신인상 시가 왜 구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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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상식적인 사고가 가능하면 고민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