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 게시판
추천 보기-
신학도 이해 못하면 철학이 덜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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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 글도 많아서 또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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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니체 차이는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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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국가랑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은 읽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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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철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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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는 조금 가난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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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 이타심 글 많아서 한번 내 생각도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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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섹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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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뼈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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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에게 엥겔계수는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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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는 없는 존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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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끄적여본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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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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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전생에 예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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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분해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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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게 ‘철학’을 가르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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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결혼이유행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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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게 철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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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주장을 해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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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과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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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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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다보니 쳇gpt화법이 많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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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란건 정말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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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철학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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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직관적인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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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게 자유의지 논쟁이랑 결이 비슷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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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도덕 우월감이 적절성격 형성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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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을 여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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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 헤겔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유비의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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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년 버튼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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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심은 이기심으로 변환되는데 이기심은 이타심으로 변환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