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ssel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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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때 휴대용 녹음기 꼭 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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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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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람 죽은거 관심없으니까 갤에서 꺼져라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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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에 의해 마약 카르텔 끼리 총질한 디스코텍에 강제로 끌려간 썰(콜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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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싱가폴 입구에서 충돌 날뻔 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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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힘에 대항해 객기 부리다 선원 4명 실종 시켜버린 선장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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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선임비용 지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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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은근히 멋있는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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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썰) "오빠 나 서울갈게 놔줘"로 손절당한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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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8년간 배타 면서 가장 혐오하고 멀리했던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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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설희씨에게 보이는 성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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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설희씨 욕하는애들은 자기가 개병신 꼰대인거 인증하는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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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추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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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 사례 제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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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내 페인트 락카 관리가 중요한 이유 (경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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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 년 그린란드 바다에서 노르웨이 선적 트롤 탈때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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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하다 걸린 삼기사 참교육시켜줬다^^ 아이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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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운지라는 회사 있어요,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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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나충들은 왜 남이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비웃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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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근무예비역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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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인권 생각하시는 여러분... 궁금한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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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 중 인권침해와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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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니어분들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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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나가라는 말이 어케 보면 굉장히 깊이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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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해기사 욕하는 분들은 하고 싶은 말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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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받는 사무직의 삶이 800만받는 일항사보다 행복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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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는걸 왜이리 욕을하시나요...(해대생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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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방지를 위해 많은 교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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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그리고 가족분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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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밑에 글과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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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뱃놈들이 감성에 젖어서 착각하고 있는거